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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셉신 활용해 화상 후 패혈증 조기 진단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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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셉신 활용해 화상 후 패혈증 조기 진단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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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업저버 손재원 기자] 국내 연구진이 화상 환자에서 패혈증을 조기 진단하고 항생제 사용을 최소화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김도헌, 박선태, 허준, 윤재철, 조용석 교수(화상외과) 등 공동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프리셉신이 화상 환자 패혈증 조기 진단에 유용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현재 패혈증 표준 진단법인 혈액배양검사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평균 3~4일이 소요되고 병원균의 종류에 따라 최대 5일 이상 걸릴 수 있다. 이에 조기 진단에 어려움이 있었고, 패혈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항생제를 선 투여했을 경우 균이 검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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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업저버 손재원 기자] 국내 연구진이 화상 환자에서 패혈증을 조기 진단하고 항생제 사용을 최소화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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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김도헌, 박선태, 허준, 윤재철, 조용석 교수(화상외과) 등 공동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프리셉신이 화상 환자 패혈증 조기 진단에 유용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정리
현재 패혈증 표준 진단법인 혈액배양검사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평균 3~4일이 소요되고 병원균의 종류에 따라 최대 5일 이상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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