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정상 만성 B형간염이라도 바이러스 많으면 치료 필요" 완벽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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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정상 만성 B형간염이라도 바이러스 많으면 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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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ALT)가 임상적으로 정상 범위이거나 뚜렷한 상승이 없는 만성 B형간염 환자라도 혈액 속에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는 경우 조기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하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환자중심의료기술최적화연구사업단(PACEN)을 통해 서울아산병원 임영석 교수가 진행한 연구결과를 14일 공개했다.임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과 대만의 22개 의료기관에서 ALT가 임상적으로 정상 또는 경미 상승 범위이면서 혈액 속에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는 734명의 비간경변성 만성 B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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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ALT)가 임상적으로 정상 범위이거나 뚜렷한 상승이 없는 만성 B형간염 환자라도 혈액 속에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는 경우 조기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하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환자중심의료기술최적화연구사업단(PACEN)을 통해 서울아산병원 임영석 교수가 진행한 연구결과를 14일 공개했다.임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과 대만의 22개 의료기관에서 ALT가 임상적으로 정상 또는 경미 상승 범위이면서 혈액 속에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는 734명의 비간경변성 만성 B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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