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eral-memorial 이 대통령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외침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용기”···YS 서거 10주기 추도사 11월 21, 2025 이 대통령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외침은...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