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테라퓨틱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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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잼잼테라퓨틱스는 사단법인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발달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월 10일 열렸으며, 잼잼테라퓨틱스 김정은 대표와 협회장 이정식을 대신해 윤수정 사무국장이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적발달협회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손길’ 사업과 잼잼테라퓨틱스의 디지털 재활 솔루션 ‘잼잼400’을 결합해 전국 10여 개 복지관 및 발달장애인 지원시설에 맞춤형 재활 콘텐츠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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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잼잼테라퓨틱스는 사단법인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발달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월 10일 열렸으며, 잼잼테라퓨틱스 김정은 대표와 협회장 이정식을 대신해 윤수정 사무국장이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적발달협회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손길’ 사업과 잼잼테라퓨틱스의 디지털 재활 솔루션 ‘잼잼400’을 결합해 전국 10여 개 복지관 및 발달장애인 지원시설에 맞춤형 재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 간 복지 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상세 분석
. ‘잼잼400’은 잼잼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재활 프로그램으로, 뇌병변 및 자폐스펙트럼 등 발달지연 아동과 발달장애인의 손기능 향상과 인지 자극을 목표로 설계됐다. 모바일 앱 형태로 제공되며, 치료사 피드백이 연동되는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가정이나 기관 어디서든 일상 속 재활이 가능하다. 현재 ‘손길’ 사업은 전국 14개 기관에서 약 200명의 발달장애인이 참여 중이며, 해당 기관에서는 잼잼400 프로그램이 실제 재활 훈련에 활용되고 있다.
정리
잼잼테라퓨틱스는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에 프로그램 체험 계정과 함께 치료 전문가 교육 콘텐츠, 운영 매뉴얼을 제공해 현장 적용을 돕는다. 이를 통해 디지털 재활에 익숙하지 않은 기관도 손쉽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재활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복지기관과 가정 모두에서 쉽게 접근 가능한 디지털 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소근육 발달과 일상생활기술 훈련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콘텐츠가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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