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 2026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발표 완벽가이드 소개 핵심 특징 상세 정보 자주 묻는 질문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긍...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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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발표

-창업자, 스타트업 재직자, 대기업 재직자, 취준생 총 800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 -향후 전망은 점차 개선…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부와 민간의 지원 강화에 힘입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분위기가 침체된 와중에도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속해 있는 창업자와 재직자는 물론 대기업 재직자, 취준생 그룹에서도 서서히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관측된다. 스타트업 지원단체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프론트원에서 창업자·스타트업 재직자·대기업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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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스타트업 재직자, 대기업 재직자, 취준생 총 800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 -향후 전망은 점차 개선…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부와 민간의 지원 강화에 힘입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분위기가 침체된 와중에도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속해 있는 창업자와 재직자는 물론 대기업 재직자, 취준생 그룹에서도 서서히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관측된다. 스타트업 지원단체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프론트원에서 창업자·스타트업 재직자·대기업 재직자·취준생 총 8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분석한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를 공개했다.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는 2014년부터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가 공동으로 시행해온 설문조사로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설문조사는 매년 동일하게 적용되는 질의사항 외에 최신 스타트업 트렌드와 정책적 변화, 그해의 특별했던 이슈 등을 반영한 추가 항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올해는 새 정부의 스타트업 정책 관련 특별 서베이를 포함시켰다. 사진설명: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발표 현장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창업자들은 올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분위기를 54.5점으로 평가해 2년 연속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정부/공공 부문의 강력한 드라이브 ▲민간 부문의 적극적 지원사업 증가 ▲사회적 인식의 변화 등에 따라 지표상에서 나타나는 긍정 변화 인식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꼽은 각 분야 선호 1위는 ▲블루포인트: 민간 엑셀레이터(AC) ▲알토스벤처스: 벤처캐피탈(VC) ▲카카오벤처스: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 구글스타트업캠퍼스: 활용 희망 창업지원센터다. 창업자들의 설문 응에 따르면 스타트업 지원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인식되는 사기업은 ‘네이버’이며, 공공기관은 ‘창업진흥원(KISED)’이다. 설문 응답자들은 ‘스타트업 생태계의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응답한 이가 35.5%, 매우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답한 이가 7%로 긍정 답변을 내놓은 이가 42.5%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25% 이상 상승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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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 답변을 내놓은 이들은 주요 긍정 이유에 대해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를 꼽았다. 다만 부정적 답변을 내놓은 이들의 답을 보면 경제위기 가능성/경제상황 악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편중적 투자 등 우려 요인이 병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부 역할 평가’는 전년 54.6점에서 6점 증가한 60.6점을 기록했다. 설문 응답자들은 정부가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사항의 1~3순위는 ▲생태계 기반 자금 확보 및 투자 활성화 ▲각종 규제 완화 ▲인수합병(M&A)/기업공개(IPO) 활성화 지원이었다. 완화가 필요한 정부 규제는 ▲행정절차 간소화 ▲금융 규제 ▲스타트업 규제 완화가 주로 언급되었다. 설문 응답자 가운데 창업자와 스타트업 재직자의 경우, ‘2025년 스타트업 투자 시장 평가’에 대해서는 창업자가 스타트업 재직자 대비 투자 시장에 대해 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매우 성장’했다고 응답한 창업자는 14%, 스타트업 재직자는 6.5%다. 금번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25’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스타트업 전반 인식’을 혁신적/창의적 이미지라고 응답한 이들이 모든 그룹에서 증가했다는 점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토스, 당근, 컬리 등이 언급됐다. ‘일하는 방식 알고 싶은 스타트업’은 토스, 당근, 쿠팡 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정리

특히 ‘일하는 방식 알고 싶은 스타트업’에서는 뤼튼, 퓨리오사 등 AI기업이 등장했는데, 이는 AI가 불러일으킬 거대한 변화 가운데 응답자들이 어떤 기업을 눈여겨보고 있는지와 AI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등을 참고해 자기 역량을 강화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날 패널 토론도 이어졌다. 패널은 ▲중소벤처기업부 심재윤 창업정책과장 ▲알토스벤처스 정인혜 팀장 ▲강남언니 황조은 홍보이사 ▲카카오벤처스 김치원 부대표가 참석했다. 사진설명: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패널 발표 현장 패널들은 스타트업 창업자, 재직자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는 위기 극복 경험을 공유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강남언니 황조은 이사는 매우 소액의 금액조차 비용 절감하며 어려운 회사상황을 극복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보기 위해 다각도로 분석하는 감각을 키우면 탄력적인 위기대응역량을 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알토스벤처스 정인혜 팀장은 과거 실리콘뱅크 파산 이슈가 알토스벤처스에 미쳤던 영향과 임직원의 불안감 해소와 조직의 동요를 막기 위해 시행했던 내용을 언급하며 “구성원이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하면 조직은 더 견고하고 단단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심재윤 과장은 최근 “창업기업 수가 줄고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운을 띄웠다. 심재윤 과장은 “스타트업, 소상공인이 통계에 섞여 있기는 하지만 따로 구분하여 보는 기술창업의 경우 전반적인 평가 자체는 괜찮다고 본다”며 스타트업의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거시경제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나 정부와 민간의 노력으로 생태계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인식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기대 센터장은 “다만 스타트업 재직자의 근무 만족도가 조사 시작 이래 최저치인 35%까지 하락해 대기업 절반 수준인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짚었다. The post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 2025′ 발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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