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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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14일 인천국제공항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자상거래 확대, 관세정책 변화 등 급변하는 수출환경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전략이다. 중기부는 ▲K-브랜드 전문 플랫폼 육성 ▲온라인 수출 전략품목 지정 및 맞춤형 지원 ▲물류·통관 지원 강화 ▲K-브랜드 보호체계 구축 등 3대 전략과 세부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고비즈코리아(GobizKOREA)를 ‘온라인 수출 통합 게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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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14일 인천국제공항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전자상거래 확대, 관세정책 변화 등 급변하는 수출환경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전략이다. 중기부는 ▲K-브랜드 전문 플랫폼 육성 ▲온라인 수출 전략품목 지정 및 맞춤형 지원 ▲물류·통관 지원 강화 ▲K-브랜드 보호체계 구축 등 3대 전략과 세부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고비즈코리아(GobizKOREA)를 ‘온라인 수출 통합 게이트’로 전면 개편하고, 클라우드 전환 및 인공지능(AI) 기반 매칭 기능을 도입해 기업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국내 유망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다. 정부는 TIPS나 예비유니콘 기업 중 시장성과 혁신성을 입증한 중소 플랫폼을 선정해 최대 10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남미·중동 등 신흥시장 중심의 K-콘텐츠 특화 플랫폼 육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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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플랫폼사와 정부의 협업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입점, 마케팅, 컨설팅을 일괄 지원한다. 두 번째 축은 ‘K-온라인 수출 전략품목’ 제도다. 국내외 판매 실적이 우수하거나 글로벌 시장성이 높은 제품을 지정해 ‘온라인 수출 바우처’를 지급하고, 시장조사·홍보·지식재산권 확보 등을 기업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현지 진출을 위한 ‘K-혁신사절단’ 프로그램도 신설된다. 세 번째는 물류·통관 지원 강화다.
정리
중기부는 2026년부터 온라인 수출 전용 물류바우처 사업을 도입하고, EMS 할인(최대 30%) 및 민간 물류사의 선적공간 활용을 통한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 인천공항 내 건립 중인 ‘스마트트레이드 허브’는 2026년 말부터 운영을 시작해 하루 2.4만 개 이상 중소기업 물량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관세청과 협력해 간이수출신고 확대, 반품 절차 간소화 등 통관 체계 개선도 추진한다. 한편 정부는 K-브랜드 보호와 거래 안전망 구축을 위해 ‘K-브랜드 지식재산 보호 협의체’를 신설하고, 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온라인 판매대금 보장보험을 도입한다. 플랫폼 경영 악화 시에도 정산금의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성숙 장관은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이 이번 대책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대한민국이 온라인 수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후속 정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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