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인수.. “사업영역 확장 본격화”
스타트업/벤처 전문 정보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 오르비텍이 코스닥 상장사 파인테크닉스의 주식 약 507만주를 250억원에 양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오르비텍 총자산의 22.9%에 해당하며, 양수 후 보유 지분율은 29.8%다. 오르비텍은 보유 현금과 자기전환사채를 활용해 주식 대금을 납입할 계획이며, 파인테크닉스가 실시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360만주를 전량 인수해 추가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신주 인수까지 완료될 경우 오르비텍의 지분율은 약 42.1%로 확대된다. 파인테크닉스는 2009년 설립 이후 멕시코, 인도, 인도
핵심 특징
고품질
검증된 정보만 제공
빠른 업데이트
실시간 최신 정보
상세 분석
전문가 수준 리뷰
상세 정보
핵심 내용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 오르비텍이 코스닥 상장사 파인테크닉스의 주식 약 507만주를 250억원에 양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오르비텍 총자산의 22.9%에 해당하며, 양수 후 보유 지분율은 29.8%다. 오르비텍은 보유 현금과 자기전환사채를 활용해 주식 대금을 납입할 계획이며, 파인테크닉스가 실시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360만주를 전량 인수해 추가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신주 인수까지 완료될 경우 오르비텍의 지분율은 약 42.1%로 확대된다
상세 분석
. 파인테크닉스는 2009년 설립 이후 멕시코,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 해외 판매법인을 설립했고, 2023년 미국 현지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24년에는 S-Oil 샤힌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오르비텍 관계자는 “파인테크닉스가 개발한 2세대 LED 방폭등 기구는 IECEx, ATEX, KCs 인증 최고등급 T6을 취득했으며, 국내외 다수 기관과 기업에 납품되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파인테크닉스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사업 영역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리
오르비텍 도은성 대표는 “오르비텍은 원자력 관련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했지만 사업 영역이 제한적이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확장을 기대한다”며, “약 300억원의 자금 소요에도 불구하고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기전환사채 매각, 소액 증자, 전환사채 발행, 매도가능증권 매각 등으로 충분한 현금성 자산을 확보해 운영에 어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오르비텍, 한국수력원자력과 ‘방사선관리용역 계약’ 체결 The post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인수.. “사업영역 확장 본격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정보를 제공하나요?
A. 스타트업/벤처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Q. 신뢰할 수 있나요?
A. 검증된 출처만 선별합니다.
Q. 더 궁금한 점은?
A. 댓글로 문의하세요.
원문 출처
이 글은 원본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