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 2025
FA 신분인데, 장성우·황재균 KT 팬들 보러 왔다…"사인해", "사인해"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 완벽가이드 소개 핵심 특징 상세 정보 자...

FA 신분인데, 장성우·황재균 KT 팬들 보러 왔다…"사인해", "사인해"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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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신분인데, 장성우·황재균 KT 팬들 보러 왔다…"사인해", "사인해"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정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군 및 퓨처스팀 선수단까지 총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60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눈에 띄는 점은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인 포수 장성우, 내야수 황재균도 참석했다는 것이다. 두 선수는 잔류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KT를 비롯해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팬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큰 행사인 만큼 자발적으로 참석 의사를 밝혔다. 장성우는 주장이 선수단 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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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정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KT 위즈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군 및 퓨처스팀 선수단까지 총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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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눈에 띄는 점은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인 포수 장성우, 내야수 황재균도 참석했다는 것이다.

정리

두 선수는 잔류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KT를 비롯해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팬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큰 행사인 만큼 자발적으로 참석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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