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창민 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 살려 완벽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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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창민 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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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창민 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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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강동성심병원에서 김창민 씨(40세, 사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11일 밝혔다.김 씨는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후 투병을 이어오다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영화감독인 김 씨는 2016년 ‘그 누구의 딸’, 2019년 ‘구의역 3번 출구’를 연출했고, ‘그 누구의 딸’은 성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딸이 주위의 시선을 피해 이사를 다니며 겪는 내용으로 2016년 경찰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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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강동성심병원에서 김창민 씨(40세, 사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11일 밝혔다.김 씨는 10월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후 투병을 이어오다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았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영화감독인 김 씨는 2016년 ‘그 누구의 딸’, 2019년 ‘구의역 3번 출구’를 연출했고, ‘그 누구의 딸’은 성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딸이 주위의 시선을 피해 이사를 다니며 겪는 내용으로 2016년 경찰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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