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영화감독,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나 완벽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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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영화감독,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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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영화감독,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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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감독 김창민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40세였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일 강동성심병원에서 김 씨의 장기기증 절차가 진행됐다고 11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달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치료를 이어왔다. 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그의 평소 신념을 기억하며 “삶의 끝에서 다른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고인의 뜻을 존중해 기증을 결심했다. 이번 기증을 통해 김 씨의 심장, 간장, 그리고 양측 신장이 환자 4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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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감독 김창민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40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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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일 강동성심병원에서 김 씨의 장기기증 절차가 진행됐다고 11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달 20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치료를 이어왔다.
정리
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그의 평소 신념을 기억하며 “삶의 끝에서 다른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고인의 뜻을 존중해 기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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